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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수배자 검거

  • 2009-05-04 19:05:06
일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에서는 불법경영 혐의가 있는 인터넷수배자 호모(남, 한족, 44살, 료녕성 흑산현사람)를 나포했다.

공원파출소 경찰들은 관할구역 모 세집에서 행적이 의심스러운 남자를 발견, 파출소로 련행해 조사한 결과 그가 바로 료녕성 심양시공안국 인터넷수배자 명단에 오른 도주범 호모임을 밝혀냈다.

목전 호모는 심양경찰측에 이송되였다.


사기협잡 일삼다 법망에


올 2월초 전모는 타인과 결탁해 옥수수를 구매한다는 명의로 룡정시 로투구진의 허모한테서 인민페 3만여원을 갈취해갔다. 지난 4월 24일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 경찰들은 장악한 단서에 따라 연길시 북산가두 모 PC방에서 사기혐의가 있는 전모를 나포했다.

목전 전모는 이미 경찰에 형사구류되였다.


강탈범 PC방에서 덜미 잡혀


지난해 10월 26일 저녁 7시경 연길시 진학가두 한 아빠트의 1층 층계어구에서 송모는 칼로 위협하고 구타하는 수단으로 피해자 호모한테서 현금 2500원을 강탈했다.

지난 4월 27일,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 경찰들은 송모가 돈화시에 나타났다는 단서를 장악, 돈화시 모 PC방에서 송모를 나포했다. 목전 송모는 이미 형사구류되였으며 본 사건은 진일보 심사중에 있다.

최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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