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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파출소 2명 절도혐의자 검거

  • 2009-05-11 17:38:19
6일, 연길시공안국 북산파출소에서는 2명의 절도혐의자를 검거하고 그들이 절도했던 두대의 동력차(电瓶车)를 찾아 임자들한테 돌려주었다.
북산파출소에서는 관할구역내에서 동력차 절도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비추어 일련의 방범조치를 대고 사건다발구역에 대한 순라와 잠복근무를 강화했다.

지난 1일 0시, 연길시공안국 형사경찰대대와 북산파출소 경찰들은 순라와 잠복근무를 진행하던중 2명의 행적이 수상한 남자를 발견, 이들의 몸에서 활톱, 쇠집게, 도라이바, 장갑 등 물품을 수색해냈다.

심사를 거쳐 진모(1991년 12월 24일생, 한족, 료녕성 건창현 사람)와 백모(1991년 9월 26일생, 몽골족)가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 사이 새벽시간을 리용하여 연길시 공원가두, 하남가두, 소영향 등 곳에서 동력차축전지 11개와 두대의 동력차를 절도한 사실을 밣혀냈다. 사건에 관련된 금액은 7000여원에 달했다. 진모와 백모는 이미 형사구류되였다.

최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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