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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인터넷수배자 2명 검거

  • 2009-05-26 14:40:50
연길시공안국 의란파출소에서는 정보수단을 리용하여 하남가두 모 PC방에서 흑룡강성 인터넷수배자 류모를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지난 4월 하순 의란파출소 경찰들은 관할구역에 대한 조사와 방문을 하던중 중요한 단서를 장악, 류모(1987년 1월 18일생, 흑룡강성안달시 사람)가 흑룡강성에서 흉기로 타인을 찌른 뒤 연길로 도주해 온 단서를 장악하게 되였다.

조사를 통해 류모는 확실히 흑룡강성에서 인터넷수배에 오른 도주범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의란파출소에서는 즉시 수사인원들을 배치하여 류모가 거주할만한 곳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에 나섰다.

4월 29일 0시, 의란파출소 경찰들은 장악한 단서에 따라 하남가두 모 PC방에서 한창 인터넷을 하고있는 류모를 나포했다. 심사를 통해 류모는 2008년 9월 28일 타인과 결탁하여 흑룡강성의 모 노래방에서 흉기로 필모를 찔러 상처를 입힌 뒤 도주한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류모는 이미 흑룡강성경찰측에 이송되였다.

관련뉴스: 5월 4일, 연길시공안국 하남파출소에서는 인터넷수배자 한명을 검거했다. 4일 저녁, 하남파출소 경찰들은 하남가, 모PC방에 도주범 1명이 있다는 단서를 장악, 2명의 경찰은 즉시 현장에 달려가 범죄혐의자를 파출소로 련행했다.

심사를 통해 인터넷수배자 성모(1991년생, 내몽골사람)는 내몽골 모 소학교앞에서 이 학교 학생인 황모를 흉기로 얼굴과 뒤잔등을 찔러 상처를 입혔는데 법의의 감정을 거쳐 경상해인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저지른후 성모는 연길로 도주해 막일을 하면서 지냈다. 성모는 이미 경찰에 형사구류되였다.

최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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