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변대학 2009년 졸업생들 자랑차게 사회로 진출

  • 2009-07-16 15:38:46
—68개 학과 4085명 본과생, 727명 전문대생, 50명 외국류학생 졸업

"오늘은 우리가 모교로 하여 자랑스럽고 래일은 모교가 우리로 하여 자랑스러우리!"

연변대학의 2009년 졸업생들이 모교의 정과 배운 지식을 한가득 안고 사회전선으로 뛰여들었다.

올해 연변대학에서 68개 학과 4085명의 본과생, 727명의 전문대생, 50명의 외국류학생이 졸업했다. 본과졸업생중 169명이 경제학학사, 238명이 법학학사, 113명이 교육학학사, 812명이 문학학사, 117명이 력사학학사, 647명이 리학학사, 679명이 공학학사, 239명이 농학학사, 608명이 의학학사, 391명이 관리학학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130명 학생이 복수학위(双学位)를 수여받았다.

또한 23명의 박사연구생과 6명의 외국류학생을 포함하여 829명의 석사연구생이 연변대학을 졸업했다. 또한 26명이 석사연구생과 동등한 학력의 석사학위를 수여받고 96명의 대학재직인원이 석사과정을 전공하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84명이 학과석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올해 졸업한 석사연구생중 14명 학생이 우수석사학위론문 수상자로 되였고 47명은 중외련합양성복수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연변대학 교장 김병민은 졸업생들에게 "진리, 선행, 융합"의 교훈정신을 영원히 아로새기고 부단히 인격을 승화시키고 진리를 추구하며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뜻을 높고 크게 세우고 비범한 업적을 창조하며 모교의 발전을 관심하고 모교의 건설을 지지할것을 기대했다.

김일복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