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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 제18회 주산암산경기 개최

  • 2009-07-27 19:46:30
길림성재정청, 길림성주산암산협회의 협찬으로 개최된 길림성 제18회 주산암산(珠心算)경기가 학령전조, 학생조, 선수조로 나뉘여 연길에서 있었다.

이번 경기에는 장춘, 길림, 료원, 백성, 사평, 백산, 통화,송원, 연변 등 지구의 수십명 선수가 참가, 그중 나이가 제일 어린 선수는 4살, 나이가 제일 많은 선수는 2004년에 세계주산암산경기에서 8등을 따낸적이 있는 라빙빙 (30살, 길림성재정청 재직인원) 이였다.

이날 경기에서 학령전조에서 연변팀의 최호철과 김봉영이 2등, 리선이 3등을 따내고 선수조에서 연변팀의 오미령이 1등, 리순실이 2등을 따냈다. 연변팀은 또 학령전조 단체 2등, 학생조 단체 3등, 선수조 단체 2등을 기록함으로써 종합단체 2등상을 획득하였다.

박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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