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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창업선전월활동 개최

  • 2009-08-19 20:58:08
8월은 “전민창업선전활동월”이다. 19일,주공업과정보국,주당위선전부,연길시경제국과 연길시당위선전부에서 주최한 주 및 연길시 전민창업선전월련동일 활동이 시대광장에서 펼쳐졌다.

소개에 따르면 근년래 우리 주는 창업부화기지건설과 “소형기업을 세워 새로운 일터를 개발하며 취업을 추진”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여 창업주체를 힘써 양성하고 창업환경을 최적화하고 창업정신을 발양하여 허다한 창업전형을 수립하였는바 당면 우리주 민영기업수는 7500여호에 달하고 개체상공호수는 9만여호에 달한다.

이날 활동에는 연변장백산소나무잎연구소, 연변삼현식품유한회사와 주농업은행 등을 망라한 주내의 16개의 기업들과 중개봉사기구들과 주공업과정보국,주당위선전부,주인력자원 및 로동보장국과 주부련회 등 주직속기관들과 연길시공상국을 망라한 연길시산하의 기관들과 가두판사처가 참가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주정부 부비서장 김삼남은 주 및 연길시를 대표하여 연설, 전민창업을 추진하고 민영경제를 적극 발전시키는것은 부민강주의 중요한 거동일뿐만아니라 조화연변을 구축하고 연변을 진흥하는 중요한 임무라고 지적하고나서 각 급 정부가 창업을 추동하고 사회 각 계가 창업을 지지하는 분위기와 국면을 형성함으로써 연변민영경제의 비약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일것을 호소하였다.

민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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