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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에게 혜택주는 직업교육 운영해야

  • 2009-10-18 22:12:39
—동북3성 중등직업학교 교장 학습실천활동좌담회 지적

15일, 동북3성 중등직업학교 교장 제3패 과학적 발전관 학습실천활동 좌담회가 연변호텔에서 소집됐다.

회의에서 동북3성 각 성 교육청 책임자들과 부분적 중등직업학교 교장들은 인간근본의 원칙을 견지하여 곤난가정의 자녀들과 문제가정의 자녀들이 많은 중등직업학교의 특수성에 립각하여 학생들에게 자신심, 자립심, 자강심을 부여하고 기술을 강습시켜 졸업후 취업을 실현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국가교육부 부부장 로흔은 학습실천활동의 최종목적은 인민들에게 실제적 혜택을 가져다 주는데 있다면서 인민대중이 만족하는 직업교육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교의 기초시설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학습원가를 저하시키고 교육, 교수질을 높이고 학교운영모식, 학생양성모식, 교수모식과 평가모식을 개혁하여 직업교육의 생기와 활력을 높여야 한다. 교수환경, 교재응용, 교수방식, 대오건설, 전업설치, 관리제도 등 기제를 혁신하여 직업교육이 경제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을 높여야 한다. 학생들의 취업능력과 계속 학습하는 능력을 높여 학생들로 하여금 졸업증과 직업자격증을 모두 따낼수 있도록 하고 학교가 경제건설과 민생개선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국가교육부 중등직업학교 및 중소학교 학습실천활동지도소조 제1순회지도소조 조장인 장천보는 학습과 실천을 결부하여 교육사업과 학교운영사업의 수준을 일층 높이고 시험위주의 교육모식을 인재육성의 교육모식과 인간근본의 교육모식으로 전환화여 전문화한 기술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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