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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취업봉사사업질제고에 총력

  • 2009-10-27 14:45:47
올해 들어서 연길시취업봉사국은 취업재취업의 새 정책을 관철시달하는것을 일환으로 취업봉사사업질, 봉사수준을 높이는데 힘씀으로써 광범한 봉사대상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연길시취업봉사국은 “재취업우대증”을 갖고있는 일군, 월영업액 5000원 이하 개체공상호, 등록된 정리실업일군, 장애자 등 일군이 개체경영에 종사할 경우 상응한 세금비용을 감면해주고 취업곤난일군, 대학졸업생, 농촌에 귀환한 창업농민을 상대해 소액담보대출신청이 가능하게 하였다. 대학졸업생의 자주창업, 도시에 들어와 창업을 하는 농촌로력에 대해 일정한 사회보험보조를 받게 하였다. 연길시취업봉사국은 광범한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양성훈련, 자금, 대상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줌과 동시에 곤난기업이 역경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주었다.

올해 열길시취업봉사국은 창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지도단을 설립하고 소액대출발급범위를 넓혀 1차성대출액을 최대한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올렸다. 현재까지 연길시취업봉사국은 연길시의 창업사업을 유력하게 추동하기 위해 220명에게 600여만원의 대출을 제공하고 올해말까지 1200여만원을 발급할 계획이다.

전윤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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