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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교육 균형발전 힘껏 추진

  • 2010-02-03 19:03:48
3일, 연길에서 소집된 전 주 교육사업회의에서는 현구역내 의무교육 균형발전을 올해 교육사업의 중점사업으로 정하고 각 현, 시에서 이 사업을 중요한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참답게 연구하고 힘을 기울일것을 요구했다.

회의에서는 2009년은 우리 주 교육사업 개혁과 발전에서 기꺼운 성과를 거둔 한해이며 특히 각항 교육 혜민정책이 효과적으로 시달된 한해로서 교육교수질 전면 제고, 교원대오건설 강화, 직업교육 대폭 발전, 민족교육개혁 심화, 의무교육 균형발전 추진 등 면에서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인정했다.

2010년 전 주 교육사업의 총체적인 책략에 대해 회의에서는 당의 17차 대회와 17기 3차회의, 4차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과학적발전관을 지침으로, 교육교수질 제고를 핵심으로 현구역내 의무교육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하며 교원대오건설에 더한층 심혈을 기울이며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직업교육의 봉사기능을 부단히 높이고 민족교육의 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두만강지역개발개방과 새연변건설에 부응하는 교육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힘써 탐색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는 올해 우리 주 교육사업을 둘러싸고 교육개혁을 중점으로 기초교육 개혁, 혁신을 힘있게 추진하고 의무교육공평을 방향으로 의무교육 균형발전을 추진하며 봉사수준향상을 중점으로 직업교육과 산업발전의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일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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