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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외로무송출인원 7000명

개인섭외수입 7억딸라 목표

  • 2010-03-03 14:55:55
올해 우리 주에서는 대외파송로무송출인원(방문취업자 망라)을 7000명에 도달시키며 개인섭외수입 7억딸라를 돌파하는 목표를 내걸고있다.

우리 성은 물론 국내적으로도 앞자리를 차지하던 우리 주의 대외로무송출과 개인섭외수입은 2년간 세계금융위기의 영향과 충격하에 저조기에 빠졌다. 지금 세계경제는 초보적으로 어려움을 헤치고 안정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있으며 외부환경도 좋은 방향으로 돌아서고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지난해의 6340명 (이중 방문취업인원 4900명)보다 660명이 더 많은 7000명의 새로운 해외파송로무송출인원목표와 개인섭외수입 7억딸라를 돌파하는 새로운 목표치를 내세웼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선도구전망계획”의 전략적실시를 계기로 대외로무송출인원증파와 개인섭외수입향상을 망라한 대외경제합작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새롭게 내놓았다. 한국, 싱가포르 등 전통적인 시장의 잠재력을 일층 발굴하며 이미 형성된 토대와 경험을 리용하여 오랜 거래선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거래선을 광범하게 찾아내여 빠른 시일내에 원래의 규모를 회복하려 한다.

그리고 일본, 중동,구라파, 아메리카 등 신흥대외파송로무시장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우리 주와 이런 나라 및 지구와의 대외파송로무시장점유률을 높여 새로운 장성점을 모색하려 하고있다. 동시에 기업들의 시장개발 적극성을 동원하여 대외파송로무규모를 안정시키려 한다.

혼란에 빠지기 쉬운 대외파송로무경영질서를 바로잡기 위하여 우리 주에서는 대외파송로무봉사체계를 완벽화할 제도도 내놓고있다. 대외파송로무사업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정돈할 계획이다. 불법중계조직을 제거하고 대외파송로무의 이름을 걸고 협잡행각을 벌리는것을 엄단하며 조화로운 대외파송로무관리기제를 건립하고 대외파송로무분규처리방법을 도입하여 “그 누가 파송하면 그 누가 책임지는” 원칙에 따라 각종 분규와 사건을 타당하게 해결하려 한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또 로무수출일군들에 대한 최적화관리를 위하여 출국로무정보의 자동화, 정보화 건설을 다그치며 출국로무일군의 직업소개와 취업정보자동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출국로무일군들의 수요에 따른 개성화봉사도 증가하려 한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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