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우수대학생 기층실천단련 십분 필요

—우리 주 기층사업우수대학생양성반 개강

  • 2010-04-08 18:25:38
연변기층사업우수대학생양성반 개학식이 8일 오전, 주당위당학교에서 있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등개서기가 개학식에 참가하여 우수대학생양성반학원들을 격려했다.

주당위 조직부의 주최로 소집된 본차 강습반은 청년간부양성사업을 심층적으로 전개하고 새로 인입한 대학생군체가 기층사업수요에 더욱 잘 적응하도록 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7일간의 학습기간 학원들은 전문강좌, 전형소개, 전통교육, 참관고찰, 주제강연, 연구토론, 주제좌담, 단체훈련, 종합시험을 치르는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자질을 제고하게 된다.

개학식에서 등개서기는 양성반의 개강을 축하한데 이어 우리 주 지난 3년간의 청년인재양성사업에 긍정을 표시하고나서 청년인재양성사업에 대한 요구를 제기했다.

등개서기는 우수대졸생을 인입, 양성하여 연변기층에서 사업하게 하는것은 목전 연변이 다그쳐 발전하고 선행선시하는 현실적 수요이고 더우기 연변의 미래발전에 힘을 축적하는 중대한 전략적 조치라고 지적,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청년인재대오건설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청년인재양성사업을 절실히 강화할것을 요구했다. 등개서기 이번 강습은 청년학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생경력이고 금후 성장에도 적극적인 영향을 일으킬것이라고 지적하고나서 우리 주에서는 청년간부들에게 높은 기대를 갖고 있으며 학원들이 시대를 전면적으로 분석하고 자치주실정을 정확하게 파악한 기초상에 자신을 정확히 인식하고 실천에 적극 뛰여들것을 기대했다.

이날 개학식은 주당위 조직부 소리부장이 사회, 연변대학당위 리용서기가 참가했다.

현진국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