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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주 신증 취업인수 4만여명

  • 2010-04-19 15:03:01
14일에 소집된 전 주 취업사업련석조달회의는 지난해 우리 주 전민창업사업에서 새로 증가된 취업인수와 정리실업인원수를 공포하고 전민창업취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한 주당위 조직부 등 4개 단위와 주당위 선전부 등 9개 단위들이 각기 창의단위와 선진단위로 평의된 결과를 공포했다.

회의에 따르면 년초부터 취업사업련석회의사무실에서 “2009년’전민창업취업추진’계렬활동실시방안”을 발표한후 주당위 조직부를 망라한 27개 성원단위들이 이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도합 45가지의 취업추진계렬활동을 전개하여 부문련합단체를 토대로 한 취업추진의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런 부문련합으로 추진한 취업창업으로 지난해 전 주 새로 증가한 취업인수는 4만 8836명에 달했고 정리실업인원과 재취업인원수는 3만 2232명에 달하는 좋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주당위 조직부는 사회구역당원취업창업추진프로젝트로 정리실업당원들에게 창업양성, 정책자문, 취업지도 등 봉사를 통하여 1094명의 당원들의 취업을 실현하였으며 주당위 선전부도 일련의 취업추진활동을 통해 320명의 취업의향을 달성시켰으며 공청단주위도 청년창업활동을 통해 1억 5800만원의 청년창업자금을 쟁취하였다.

이외 주부련회는 “녀성창업취업원조프로젝트”로 창업취업대상사업에서 기꺼운 성취를 이룩하였으며 주공업정보국, 주인구계획생육위원회, 공상국, 세무국, 도시농촌주택건설국, 상무국 등 부문들도 각항 우대정책을 시달하여 기타 부문들과 련합해 전개한 여러가지 취업추진 관련 활동으로 전민창업취업사업에서 모두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민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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