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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생 김철 자체창업

  • 2010-04-21 15:09:10
룡정시 안민가두에 거주하는 대학졸업생 김철(28세)은 100여만원을 투입하여 대상을 잡고 자체창업의 길을 걷고있다.

할빈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경의대학에서 2년간 근공검학을 한 김철은 오늘날 대학졸업생들을 포함하여 적지 않은 청년들이 취직난에 모대기는 실정을 감안하고 자체창업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는 개혁개방이 심화되면서 출입경인원이 늘어나는 점을 포착하고 룡정시 번화한 거리에 연변청년출입경룡정경영부를 세웠다. 그는 선후로 길림성공안청의 비준을 거쳐 한국심양령사관이 지정한 한국관련실무들을 처리하고있다. 이들은 출국친척방문, 관광, 재입국사증수속을 대리해 주고 대졸생, 공무원들의 출국사증수속을 대행하고 국제국내 항공권실무도 접수처리하면서 성심을 다하고있다.

김철경리는 <<국가의 해당 법률과 법규를 엄수하며 성실경영을 견지하면서 룡정시민들에게 최상의 봉사를 제공하기에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표시하였다.

(张京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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