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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오수처리공장 공예개조 가동

—폭기탱크 및 펌프하우스 청리로 정화효과 제고

  • 2010-06-08 20:09:59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연길시오수처리공장은 5월 하순부터 오수처리공예 개조공사를 실시중이다.

연길시오수처리공사 오수처리장에는 길이가 72메터, 깊이가 6메터인 4조의 폭기탕크가 있는데 폭기탕크는 장시간 운행으로 흙모래 퇴적, 찌꺼기 산생 등 현상이 생기고 부분적인 폭기시설은 막히거나 파손되여 오수정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조성한데 대비해 공사는 이같은 조치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예개조공사는 폭기탕크 정리, 뽐프하우스(提升泵房)의 흙모래 정리 및 침전늪 관선개조 등이 포함되고있다.

5월 26일에 폭기탕크 쓰레기 정리, 미공폭기기(微孔曝气器) 소통, 폭기시설 검사 등을 포함한 폭기탕크 정리가 먼저 시작되였는데 1만여개 격판미공폭기기(膜片微孔曝气器)를 정리, 1850개를 새것으로 바꾸었다. 뽐프하우스 정리사업은 6월 1일에 시작되여 도합 150립방메터의 퇴적흙모래를 정리했다. 더불어 50메터 침전탕크 관선개조도 실시중이며 전반 공사는 6월 중순에 끝날 예정이다.

전윤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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