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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5년내에 동북범서식지 120헥타르 회복

  • 2010-06-09 17:09:51



일전에 장춘에서 소집된 2010년동북범서식지보호대상전망계획세미나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길림성의 훈춘과 왕청, 돈화, 황니허와 장백산이 야생동북범서식지 주요구역으로 체크되였다.

길림성에서는 향후 5년사이에 동북범서식지 120헥타르를 보호 또는 회복하여 성내적으로 적어도 5마리이상의 동북범이 장기적으로 서식하도록 한다. 동북범은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10대 야생보호동물중의 한가지 종류이다.주로 로씨야 원동지구와 우리 나라 동북, 조선의 북부에 서식하고 있는데 목전 생존마리수는 500마리도 안된다. 우리 나라에 약 20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그중 훈춘과 왕청, 황니허 등 지에서 빈번하게 활동하는 마리수는 10마리 이내이다.

<<길림일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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