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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에게 환경보호의식 심어주어

  • 2010-06-12 15:12:52
8일, 연길시 환경보호국과 농업국에서는 농민들의 에네르기자원우환의식과 농촌환경오염퇴치사업의 긴박감, 책임감을 불러일으키고 에네르기절약관리수준과 에네르기리용효률을 제고하기 위해 련합으로 조양천진 장성촌에서 농촌환경보호교육및늪가스공정선전활동을 벌렸다.

“우리 주변의 환경은 전국 나아가 전 세계의 환경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밥을 짓거나 온돌을 덥힐 때 소각하는 화목은 공기중의 산소를 연소시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현재 우리 주 도시와 농촌의 적지 않은 가정들에서는 해마다 대량의 목재를 채벌하여 화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하여 자연의 페부라 불리우는 림지가 대량으로 훼손되고 있으며 따라서 해마다 3만 7800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가 적게 흡수되고 2835만킬로그람에 달하는 산소를 적게 산생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고있다. 우리 농민들도 전국 나아가 세계의 환경질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환경보호부문에서는 농민들에게 이런 내용에 대해 알려주면서 환경보호법률법규, 당면의 환경현황과 퇴치대책에 대해 선전했다. 또 장승촌이 연길시제2수원지상류에 있는 점을 감안해 이들에게 "중화인민공화국 물오염퇴치방법"을 해석해주고 음료수수원지안전을 담보하는 현실적의의와 장원한 정치의의에 대해서도 선전했다.

농업부문에서는 늪가스대상을 건설하고 늪가스사용효과를 제고할데 대해 현지지도하면서 늪가스사용의 경제, 사회, 생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동시에 촌민들의 자문에 일일이 해답을주기도 했다.

이날 강좌에 참가한 농민들은 환경보호법률법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느정도 알게되였다면서 모두가 앞다투어 공민으로서의 환경보호책임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김명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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