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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행동” 7800여개 일자리 마련

  • 2010-06-28 16:13:14
일전 주취업봉사국에서는 2월부터 4월까지 펼쳐진 "춘풍행동”에서 전주적으로 농촌 구직자들에게 총 78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밣혔다.
료해한데 따르면 춘풍행동을 벌린이래 주취업봉사국에서는 취업 재취업과 관련된 각종 선전자료 15만부를 배포하고 로무교류, 농민공특별초빙회 등 취업관련 행사 45차 조직했으며 연인수로 5만여명에 달하는 농민공들이 취업행사에 참가했다.

행사에서 7879명 농민공구직자들에게 일터를 소개,그중 2284명이 일자리를 얻어 취직했다.

5월 주당위 선전부,주공업정보화국,주교육국,주공상련합회, 주총공회에서는 연길시 해당 부문과 공동으로 시인력자원시장에서 “주 및 연길시 민영기업계약회”, 창업취업봉사이동홍보활동을 펼치고 총 1278개의 취업일터를 제공, 198명의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았다. 그중 대학,중등전문학교 졸업생이 128명이였다. 주취업국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서는 또 500여부의 선전자료와 200개의 창업대상수첩을 발급하고 102개의 창업대상을 추천하였다.

5월 31일, 주 및 연길시 인재봉사쎈터와 연변대학에서는 공동으로 2010년 봄철 대학졸업생취업특별공익성교류회를 열었다. 103개 로력사용단위가 참가한 이번 교류회에서는 컴퓨터, 의약, 재회 등 전업을 졸업한 대학졸업생들에게 235개의 일터를 제공했다.

민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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