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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간 위생도시건설 지원자활동 조직

  • 2010-08-09 13:12:43
"세가지를 지키고 세가지를 사랑"하는 활동을 더한층 깊이있게 전개하고 방학간 사회실천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연길시교육국에서는 전 시 중소학교 "위생도시건설지원자봉사"활동을 알심들여 조직했다.

7월 19일부터 시교육국의 통일적인 포치하에 전 시 중소학교들을 학교를 진지로, 학급을 단위로, 10명씩 한개 소조를 묶어가지고 시안의 주요 상업구와 공중장소 및 소속 사회구역의 주택구에 가서 위생도시건설지원자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소학생 지원자들은 위생도시건설에 대해 선전하고 시민들의 서명활동으로 광범한 시민들이 위생도시건설활동에 동참하도록 이끌었으며 활동지역에서 쓰레기를 정돈하고 뻐스정류소 현시판 등 공공시설을 청소하기도 했다.

교육국의 요구에 호응하여 광범한 중소학교 사생들은 방학기간에 나부터, 작은 일에서부터 위생도시건설을 위해 힘쓰는 한편 주동적으로 주변의 친인이나 친구들에게 위생도시건설에 대해 선전했다. 전 시 각 중소학교들에서는 또 "문명의식을 높여 문명한 시민으로 되자"는 주제로 응모활동, 미니신문꾸리기 등 활동을 폭넓게 벌렸는데 개학한 다음 전 시 평가, 전시활동이 있게 된다고 한다.

연길시의 국가급위생도시건설은 도시의 위생면모를 개선하고 시민의식을 높이며 도시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체계적인 공정이다. 시교육국에서 조직한 이번 방학간의 "위생도시건설지원자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한차례 의의있는 사회실천 기회를 제공하였을뿐더러 광범한 사생들의 "연길을 사랑하고 학교를 사랑하며 가정을 사랑"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하고 광범한 교직원 및 학생들의 도덕수양을 제공하였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는 위생도시건설에 용약 뛰여들라는 무언의 발기문으로 되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金日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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