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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도벌혐의자 검거

  • 2010-10-18 17:56:21
지난 9월 중순 연길시공안국 삼림보호경찰대대에서는 조양천지구에서 낯선 남자가 목재를 도벌하고 있다는 군중의 제보를 접수했다. 제보를 접수한 삼림보호대대에서는 인츰 사건전문 수사조를 설립하고 현장에 도착해 수사에 착수했다.

조양천진과수농장 북산에 있는 락엽송이 도벌당했는데 체적이 5.8립방메터에 달했다. 경찰은 현장주변림구에 위치한 몇개 촌에 대해 일일이 조사를 진행, 최종 왕모(남, 돈화시사람)를 혐의자로 지목했다. 왕모는 2006년에 목재를 도벌해 삼림보호경찰대대로부터 처벌받은적이 있는 전과자로 사건발생뒤 종적을 감추었다.

경찰은 일련의 단서를 장악하고 련속 11일 동안 잠복근무를 펼쳐 지난 9월 28일 끝내 범죄혐의자 왕모를 검거했다. 심사에서 왕모는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모두 승인했다. 왕모는 현재 형사구류되였다.

최영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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