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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녀성창업취업 적극 지원

  • 2010-12-06 21:37:29
훈춘시부련회에서는 기층녀성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사업리념을 수립하고 녀성들에게 기능강습을 시키고 창업무대를 마련해주는 등 광범한 기층녀성들의 창업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강습기지를 리용하여 녀성창업을 적극 이끌었다. 시부련회에서는 4개의 강습기지를 리용하여 도합 15기의 강습반을 꾸리고 1725명의 녀성을 강습시켰는데 그중 138명이 자주창업을 했다. 춘화진의 왕숙영씨는 전국농부산물녀경영인이라는 칭호를 수여받기도 했다.

자금부축으로 녀성창업취업을 이끌었다. 창업하려는 도시,농촌 녀성들에게 "두만강하류빈곤부축소액대부금", "아리랑창업대부금", "성부련회녀성소액대부금", "녀성소액보조대부금" 등 4가지 창업대부금을 내주어 확대생산을 하도록 적극 도와주었다.

9월말까지 여러가지 대부금 도합 1282만원을 내주었는데 495명의 녀성이 그 혜택을 보았다.

일자리를 적극 창출하여 보다 많은 녀성들을 취업시켰다. 부련회 "손에 손잡고 가정봉사쎈터"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녀성취업공간을 부단히 확대하고 취업봉사를 실속있게 진행했다. 춘화진에 훈춘시의 첫 농촌녀성창업취업시범기지를 세우고 당지 녀성로력과 기업간의 소통을 강화하였으며 강습을 거쳐 34명에게 일터를 배치했다. 그리고 훈춘시금해상무정보고문유한회사와의 합작을 진일보 강화하여 출국로무의향이 있는 60여명의 녀성을 한국과 일본에 보내 취직시켰다.

채춘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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