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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후 계속하여 개인 날씨가 위주

  • 2011-04-06 22:14:36
4월 5일은 24절기중의 청명절이다. 청명절 연휴기간 우리 주의 날씨는 개인 날씨가 위주이고 기온도 높았다. 이는 고대시중의 "청명 절기에 비발 흩뿌리니"라는 묘사와 많이 다르다. 주기상국 사업일군은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 "청명"에서 묘사한것은 주요하게 남방의 청명절 날씨라고 하였다. 근년간 우리주의 동시기 날씨정황을 보면 모두 맑은 날씨가 위주였으며 올해의 청명절도 례외는 아니였다. 기상수치분석에 의하면 7일전 우리 주는 계속하여 맑은 날씨가 위주이고 낮 최고기온도 19℃좌우에서 맴돈다. 8일전후로 우리 주 부분 지역에 작은 진눈까비가 있고 기온도 5~7℃가량 내려간다. 그러나 저온날씨는 오래 지속되지 않을것이며 10일 이후 기온이 점차 상승한다.

김군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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