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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인원도 제때에 병치료 받아

  • 2011-05-12 08:40:35
일전, 도문시인민검찰원 간수소주재검찰실에서는 도문시간수소와 함께 위급한 상황에 처한 범죄혐의자 2명을 제때에 치료하고 보살펴주어 수감중인 범죄혐의자의 합법적권익을 보장해주었다.
4월 30일 밤, 수감중인 범죄혐의자 조모가 갑자기 고혈압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다. 소식을 접한 도문시인민검찰원 간수소주재검찰실 일군들은 즉시 병원으로 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발병원인에 대해 문의하였다. 응급치료를 하는 동안 그들은 당직인원을 통해 당시 상황을 료해하고 간수소 감시영상을 확인했으며 서면으로 기록하였다. 조모의 상태는 다음날 새벽이 되여서야 호전되였다.
5월 1일 오후 3시 반, 순찰을 하던 도문시인민검찰원 간수소주재검찰실 당직인원은 수감중인 범죄혐의자 송모가 통증을 호소하는것을 발견하였다. 주재의사의 간단한 치료를 거친후 송모는 인차 병원에 호송되였고 요추골증식임을 진단받았다. 송모가 입원해있는 동안 관련 일군들은 륜번으로 당직을 서며 송모의 건강상황을 제때에 확인했으며 상태가 안정된 후에야 다시 그를 간수소로 련행하였다.
목전, 수감중에 있는 조모와 송모는 건강상태가 안정되고 회복이 매우 빠르다고 한다.

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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