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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본과학생모집 결속

  • 2011-08-02 09:12:31

올해 대학입시 우리 성 학생모집이 본과단계의 모집을 마무리한것으로 알려졌다.

6월 7일부터 이틀간 대학입학시험이 치러지고 6월 22일에 성적 및 각 모집절차 점수선이 공개되였고 이어 학생모집사업이 본격 가동됐다.

7월 11일에 앞당겨 모집하는 절차의 모집사업이 마무리되였다. 앞당겨 모집하는 절차의 대학들로는 교육부 소속 사범대학, 면비의학졸업방향확정과 외국어, 군사, 공안, 무장경찰, 사법류 대학 공안학과의 본과, 전문대학 및 관련 학과, 체육류 첫번째모집절차 대학,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예술류 본과대학들이다. 올해 우리 성에서 앞당겨 모집한 대학은 187개, 5564명을 모집할 계획이였으나 실제 6117명의 학생을 모집, 그중 향항지구의 8개 대학에서 41명의 학생을 모집했다.

7월 21일, 우리 성 2011년 보통대학교 첫번째모집절차 즉 중점본과대학의 A, B 단계 학생모집사업이 결속, B단계 502명을 포함하여 모두 2만 2008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올해 우리 성 수험생들의 자질이 높아 부분적 중점대학들에서 학생모집계획을 증가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두번째모집절차 즉 일반본과대학의 학생모집사업이 시작되였다. 두번째 모집절차 역시 A, B 단계로 나뉘여졌는데 A단계는 일반본과대학(체육류 학과 포함), 보통대학의 중외합작 예술류 본과, 독립학원(민영본과) 예술류 본과에서 모집한다. 472개의 대학들에서 3만 7976명을 모집할 계획이였는데 실제 4만 1681명을 모집했다. B단계는 일반본과대학의 중외합작운녕학과, 소프트웨어학원 및 학과 등에서 모집하는데 67개의 대학이 모집에 참가했다. 모집계획은 2306명이였는데 실제 2888명을 모집했다.

본과학생모집이 결속되고 세번째 모집절차 즉 전문대학의 학생모집사업이 시작되였다. 세번째 모집절차는 독립학원, 민영대학에서 모집하는데 192개의 대학이 학생모집에 참가하여 9647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을 잡고있다. 8월 3일과 4일에 세번째 모집절차 보충학생모집을 진행될 예정이니 락선된 수험생 및 가정에서 이에 류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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