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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절도 상습범 경찰에 덜미 잡혀

  • 2011-08-11 09:13:01

일전, 룡정시공안국에서는 계렬입실절도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렴모를 나포했다.

7월 9일, 룡정시공안국에서는 안민가두 승룡소구역의 한 주민으로부터 가치가 9000여원에 달하는 현금과 장신구를 도난당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사건을 접한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건해명에 달라붙었다. 경찰은 피해자를 통해 사건경위를 료해한후 현장에 대한 세밀한 조사를 진행, 이전에 발생한 같은 수법의 절도사건과 비교분석해보고 룡정시에 거주하고있는 렴모에게 중대한 혐의가 있다고 인정했다. 7월 21일 저녁 9시, 렴모의 행적을 추적하던 경찰은 그가 룡정시 모 PC방에 있다는 단서를 장악하고 신속히 출동하여 렴모를 나포했다.

심사에서 렴모는 올해 5월부터 7월 사이 룡정시에 머물며 단층집과 모 화학공업유한회사에 침입해 총 11차례의 절도를 감행했으며 가치가 5만여원애 달하는 현금, 금은장신구, 카메라, 피복전선 등 금품을 훔친 사실을 시인했다.

목전 범죄혐의자 렴모는 형사구류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심사중에 있다.

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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