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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경찰 1년만에 마약밀매도주범 나포

  • 2011-09-22 09:28:01

일전, 왕청현공안국 마약금지대대에서는 한 마약밀매집단의 주요성원인 려모가 광서쫭족자치구 남녕시에 숨어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즉시 추적하여 1년째 도주중에 있던 인터넷수배자 려모를 나포했다.

난해 6월, 왕청현공안국 마약금지대대에서는 세밀한 조사를 거쳐 황모를 위수로 한 한 마약밀매집단을 짓부셨다. 이 마약밀매집단은 1년 남짓한 동안 대량의 마약을 밀매했는데 규모도 매우 컸다. 검거과정에 이 마약밀매집단의 주요성원인 려모가 유일하게 도주했는데 경찰은 그를 인터넷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한시도 추적을 늦추지 않았다. 하루빨리 려모를 나포하기 위해 경찰은 여러차례나 훈춘시에 가 려모의 가정, 친구 등 주변상황에 대해 자세히 조사했으며 또 주변사람들에게 자수 관련 정책을 선전하여 려모가 주동적으로 자수하게 할것을 요구했다.

9월 3일, 끊임없는 탐문조사를 통해 범죄혐의자 려모가 광서쫭족자치구 남녕시에 숨어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즉시 남녕시에 수사팀을 파견해 그곳에 숨어있던 범죄협의자 려모를 나포했다. 경찰심사에서 려모는 1년전 왕청에서 마약을 밀매한 사실을 모두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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