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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제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

  • 2012-01-19 09:19:33

지난해 전 주 검찰부문에서는 “법률감독을 강화하고 공평정의를 수호하자”는 사업주제를 견지하면서“사회모순 화해, 사회관리 혁신, 공정렴결 집법” 등 세가지 중점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검찰대오건설을 부단히 강화하였으며 법률감독직책을 전면 리행해 제반 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다.

주 검찰부문에서는 사회안정을 수호하는것을 사업중점으로 삼고 관대한 처리와 엄한 처벌을 결부시키는 정책을 병행해 각종 범죄를 타격함과 동시에 사회모순을 적극 해결해왔다.

지난해 전 주 검찰부문에서는 범죄혐의자 1295명을 체포하고 2897명을 기소했으며 유죄판결률은 100%에 달했다. 한편 주관악의성이 비교적 작고 범죄정상이 경미한 초범, 우발범, 과실범과 미성년, 로년 범죄 등 형사사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해 사회적대립을 감소하고 화해 등 수단을 충분히 리용해 각종 모순을 해소했으며 군중신소사건을 제때에 처리해 성내에서 유일하게 중앙정법위원회, 성검찰원의 독촉처리사건이 없는 지역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 직무범죄에 대한 예방과 타격을 강화해 사회기풍을 바로잡는데 주력하고 예방사업구도를 적극 구축해 관련 범죄를 원천봉쇄하는데 중시를 돌렸으며 탐오회뢰사건 81건을 립건수사하고 독직, 권리침해 사건 53건을 조사처리해 국가를 위해 3000여만원의 직접적경제손실을 만회했다. 또 소송감독을 강화해 사회공평정의를 힘써 수호하고 검찰대오건설을 강화해 집법공신력을 일층 제고했으며 주동적으로 감독을 접수하고 검찰권을 법에 따라 정확히 행사했다.

끊임없는 노력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낳았다. 지난해 주인민검찰원은 성내에서 유일하게 최고인민검찰원으로부터 “기층검찰원건설조직상”을 수여받고 연길시인민검찰원은 “전국선진기층검찰원”으로 평의받았으며 돈화시인민검찰원은 “네가지 건설 시범검찰원”으로 선정되고 주내의 각항 검찰사업은 전 성 검찰부문평가에서 맨 앞자리를 차지했다.

주검찰원 해당 책임자는 올해 전 주 검찰부문에서는 계속하여 대오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사회모순 화해, 사회관리 혁신을 깊이있게 추진하며 직무범죄를 적극 예방, 타격하고 소송감독을 전면적으로 강화해 우리 주의 경제,사회 발전에 보다 큰 기여를 할것이라고 표했다.

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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