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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가금 양식 오염 퇴치

  • 2013-01-08 10:47:01

일전 국가환경보호부, 농업부에서 련합으로 “전국 가축 및 가금 양식 오염 퇴치 '12.5'계획”(이하 “계획”으로 략칭)을 발부했다.

계획”은 “발전하면서 퇴치하고 퇴치하면서 발전하는” 원칙에 따라 농업과 목축업의 결합, 재배와 양식의 균형, 순환리용을 추진하는것을 근본적인 수단으로 농업자원의 종합리용률을 향상시키고 오염물방출을 감소하며 구역환경의 질과 목축업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계획”에서는 가축 및 가금 양식오염의 중점 퇴치유닛은 규모화 양식장, 오염이 엄중한 양식밀집구역, 중점구역은 양식총량이 크고 오염부하량이 무거우며 국가 수질 오염관리 중점 류역과 구역 등이라고 규정했다.

계획”은 2015년까지 가축 및 가금 양식 화학적 산소소요량, 암모니아질소 방출량을 2010년의 1184만톤, 65만톤 대비 8%, 10% 이상 감소하고 140만톤/년, 10만톤/년에 달하는 감소능력을 추가육성할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환경보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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