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길 중소학교 교사 현대적 기품 구비

  • 2013-01-09 08:41:51

연길시중앙소학교 교정에 들어서면 현대적이고 기품있는 멋진 교사를 배경으로 표준적인 인조잔디운동장이 산뜻하게 펼쳐졌고 로천무대며 교정의 록화미화공정작품들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있다.

교사안에 들어서면 더구나 눈이 번쩍 뜨인다. 넓다란 복도며 과학적으로 설계된 교실이며 어느 곳에나 교육에 대한 정부의 중시도와 대폭적인 투입, 내집처럼 알뜰히 꾸민 교육부문의 지극한 정성이 묻어난다. 1 대청 동쪽에 설치된 조선족민속청과 례의교실에는 조선족의 생산생활도구들이 진렬되여있어 체험식, 관찰식 교육을 통해 민족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리해에 도움을 주고 수준급의 대형다기능교실과 학교로는 이색적으로 민족무용청도 마련되였으며 학교도서관도 규모급이다.

중앙소학교는 연길시에서 최근년간 알심들여 추진한 "교사안전공사"건설의 축소판이다.국무원에서 중소학교 교사안전공사를 가동한이래 연길시에서는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교사안전공사를 중점민생발전전망계획과 당해의 20가지 혜민공사에 넣고 알심들여 추진했다.

3년간의 분투를 거쳐 연길시 중소학교 교정건설에는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중앙, 하남, 북산, 3, 10, 13 학교의 멋진 교사들이 마치도 우후죽순처럼 땅을 차고 일떠섰고 이는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자리매김되였다. 현재 연길시 교사안전공사는 전부 마무리된 상태, 29개 교사안전공사대상의 37 건축물이 전부 완공되였는데 건축면적이 2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연길시 교사안전공사사업은 성의 앞자리에 섰고 전국에서도 선진반렬에 올라섰다.

김일복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