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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수물업관리소구역 선정

  • 2013-10-11 09:23:59

연길시의 빈하가원소구역(연변청신물업관리유한회사), 풍엽원소구역(연변천우물업관리유한회사) 등 주내 11개 주택소구역이 2013년 주우수물업관리주택소구역으로 명명됐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연변물업관리주택소구역고찰 표준 및 평의 세칙”에 근거하여 물업관리전문가평의소조를 설립하고 연길시, 돈화시, 룡정시, 도문시, 왕청현, 훈춘시 등 6개 현, 시의 주택물업관리소구역에 대해 현지고찰을 진행한 뒤 엄격한 평의를 거쳐 11개의 주택단지를 주우수물업관리주택소구역으로 명명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우리 주의 주택면적은 5460만평방메터이며 그중 전문물업관리를 실시하는 주택소구역면적은 1750만평방메터에 불과하다. 비록 주적으로 196개의 물업봉사기업이 있지만 많은 주택소구역의 물업관리는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는 상황이여서 우수전형을 통한 자질제고가 필요한 때라고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 지적했다.

박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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