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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온난주택공사” 적극 추진

2년간 주민 1만 97호 수혜

  • 2013-10-11 09:30:11

룡정시의 “온난주택공사”가 지난 2년간의 노력을 거쳐 도시의 형상과 군중의 생활질을 대폭 제고시킨데 이어 올해에도 낡은 주택에 “따뜻한 옷”을 입혀주고 “관망개조공사”를 통해 낡은 주택에 “새로운 혈관”을 교체해주고있다.

룡정시의 “온난주택공사”는 낡은 주택, 온돌층집, 빈집, 주택사이 간이건물 등에 대한 보수개조가 포함되는데 온돌층집개조는 “온난주택공사”의 중점이기도 하다. 2년간 룡정시는 도합 230채의 주택을 개조해 개조면적이 85만 9000평방메터에 달했는데 수혜받은 주민이 1만 97호에 달한다.그중 총투자가 1198만원에 달하는 온돌층집개조는 79채 온돌층집, 3280호 주민이 포함되고 개조면적이 16만 4000평방메터에 달하는데 이는 “온난주택공사”면적의 20.3%를 차지하며 시구역 온돌층집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룡정시는 36만평방메터의 온난주택개조를 완수하게 되는데 개조조건에 부합되는 온돌층집은 전부 개조하며 10월까지 전반 개조공사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또한 “온난주택공사”에 편입된 주택중 낡은 주택들의 열공급도관이 로화된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지난 2년간 36킬로메터의 관망개조를 완수한데 이어 올해 21.6킬로메터의 열공급도관을 개조할 예정이며 현재 근 90%를 수행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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