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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주택선불금 임의사용 불가

관련 실시세칙 출범

  • 2013-10-15 08:37:51

11일, 연길시는 부동산정책소식통보회를 열고 연길시 분양주택 예매자금 감독관리실시세칙에 관련해 설명했다.

시정부는 “도시분양주택예매관리방법”,“주분양주택예매자금감독관리방법”요구에 근거하고 연길시 실제정황과 결부하여 “연길분양주택예매자금감독관리 실시세칙”을 제정,출범하고 연길시행정구역내의 2013년 9월 1일 이후 심사비준한 부동산예매대상에 대해 예매자금감독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개발상이 부동산대상에 근거하여 “대상준비금대장(清册)”을 편성하여 예매자금감독관리부문에 제청하여 심사를 거치고난 다음 구좌개설은행에 감독관리구좌를 설치하고 감독관리은행,감독관리부문과 감독관리합의를 체결한다.

모든 주택예매 예매자금은 반드시 모두 본 감독관리구좌에 저축해야 하는데 예매자금전용구좌의 예매자금과 이미 완수한 공사투자의 합이 공사표적(标的)액의 120%(주주택도시및향진건설국이 공포한 건축공사 질안전원가건설비용에 근거하여 계산)에 도달되면 예매인은 신청을 통해 예매자금을 사용할수 있고 본 대상이 주택초기등록을 마친후 예매자금구좌 취소수속을 신청수리할수 있다. 그리고 예매자금구좌를 취소할시 부분적 대상건설보증금을 남기고 전부 금액을 개발단위에 돌려주어야 한다.

올해 연길시부동산관리국은 인터넷계약체결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키고 4월부터 전면적으로 실행했는데 인터넷계약체결을 실행해서부터 이미 28개 예매허가심사를 통과한 개발기업이 이 시스템을 사용하여 3576채의 분양주택이 계약을 체결했다.

분양주택예매 인터넷계약체결이란 인터넷상 분양주택예매계약을 체결하는것을 말하는데 개발상과 구매자가 분양주택매매의향을 확정하게 되면 연길시부동산관리국 분양주택인터넷계약체약시스템을 통해 쌍방이 인터넷상으로 분양주택예매계약을 체결한후 부동산관리국의 심사를 거쳐 QR코드와 위조방지워터마크(水印)가 있는 분양주택예매계약을 인쇄하여 쌍방이 확인한후 싸인하면 인터넷계약체결이 완성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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