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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병의료구조금 당해에 사용해야

  • 2013-10-17 08:12:56

안도현민정국에서는 최저생활보장대상들이 문진일반만성병의료구조카드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고 사용하게 하고저 “문진일반만성병의료구조카드 사용지침”을 제작 출범, 공시판을 제작하여 지정의료기구(지정약방)에 걸어놓았다.

“문진일반만성병의료구조카드 사용지침”에 따르면 문진일반만성병의료구조카드는 본인이 사용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타인의 구조카드를 사칭하여 사용해서는 안된다. 구조대상은 약구매시 본인신분증, 최저생활보장증을 소지해야 하며 특수한 원인으로 다른 사람이 대리로 약을 구매할 경우에는 구조대상의 신분증, 최저생활보장증과 대리구매인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문진일반만성병구조금은 당해에 사용해야 하며 당해에 사용하지 못하면 다음해로 넘어가지 못하고 12월말이면 자동으로 청산되여 령으로 된다. 구조대상은 당일 카드결제에서 200원을 초과하지 못하며 나누어 카드결제하지 못한다.

지정의료기구(지정약방)는 어떠한 리유에서든 구조카드를 보관해두어서는 안되며 구조대상의 동의없이 제멋대로 구조카드의 비밀번호를 수정해서는 안된다. 구조카드를 보건품, 의료기계거나 기타 비치료약물을 변상구매하는데 사용하는것을 엄금한다. 어떠한 단위나 개인이든지 구조대상, 지정의료기구(지정약방)의 의료구조정책위반행위와 구조대상의 리익침해행위에 대해 검거할수 있으며 심사후 사실이 드러나면 협의규정에 따라 피검거인이거나 약방의 위법자금을 몰수하고 정상이 엄중하면 해당 조례에 따라 처벌한다. 채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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