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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한장향, 촌민들의 민생 해결에 전력

  • 2013-10-17 08:14:10

올들어 돈화시 한장향은 촌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로부터 착수해 적극적인 해결을 가져와 백성들의 칭찬을 받았다.

“교통불편”, “식사난” 등 군중들의 반영이 큰 문제를 먼저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한장향에서는 자원을 재정비하고 투입을 늘여 수리, 교통을 위주로 한 농촌기층시설을 건설했으며 향촌도로관리보호제도를 건립해 도로통행능력을 높였다.

촌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미 116채의 초가집을 개조하고 위생변소 1480개를 새로 지었다. 환경정돈을 강화한 동시에 이 향은 당원, 군중들이 학습, 활동할 장소를 마련하여 촌민들의 문화, 생활 품위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했다.

한장향에서는 또 교육, 과학기술, 문화체육, 위생 등 제반 사회사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괄적으로 가속화했다. 이 향에서는 40만원을 투입해 신향촌, 민생촌의 2개 소학교건물을 일신해 촌소학교의 학교운영조건을 크게 개선했다.

그리고 전 향의 14개 촌위생실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건설을 강화했고 향촌의료위생봉사수준을 량질화해 촌민들이 작은 병에는 촌을 나갈 필요 없이 촌위생실에서 치료할수 있게 됐다. 올해 향정부는 160평방메터에 달하는 “창구식”편민봉사쎈터를 건설하고 “계렬식”봉사를 펼쳐 군중들의 편리를 크게 도모했으며 향급사무를 “관리형”에서 “관리와 봉사형”으로 전변하도록 추진했다. 최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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