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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02가지 민생대사 추진

계획임무의 85% 수행

  • 2013-11-08 07:36:39

연길시에서 10월말까지 민생과 관련되는 실제적인 일 102건을 수행해 년초에 정한 올해 임무 120건의 85%를 수행했다.

올해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군중들이 제일 관심하고 군중들에게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리익문제를 틀어쥐고 민생행보계획을 제정했는데 주로 부민증수, 사회보장, 주거안정, 안전감독, 문화교육승격, 환경개선, 편민리민, 평안창조 등 8개 면의 120가지 내용이 포함되였다. 전 시 각 해당 부문은 각자의 사업실제와 긴밀히 결합하여 구체적인 실시방안을 제정하고 임무를 분할하며 책임을 시달하고 시간요구를 명확히 하여 제반 민생사업이 착실히 추진됐다.

10월말까지 연길시 1만 4701명이 새로 취업하고 6711명의 실업일군들이 재취업했으며 이미 5957만원의 소액대부금을 발급했다.

도시최저생활보조표준을 매달 380원, 농촌최저생활보장표준을 매년 2800원으로 높였고 신형농촌의료보험 조당자금표준을 인당 매년 350원으로 높여 농민개인이 70원을 지불하도록 했다.

또한 68만 6500원을 투입하여 빈곤대학생 186명, 빈곤농민 300세대, 빈곤가정 673세대를 지원하고 335개, 123만 1600평방메터의 현유건축물에 대해 열공급계량 및 에너지절약개조를 실시했으며 렴가주택 333채, 1만 3000평방메터를 구매, 신축했다.

그리고 태평거리, 진학거리, 삼꽃거리, 리화로 등 20만 4000평방메터의 도로보수사업을 완수하고 농촌도로 45여킬로메터를 보수하여 임무를 초과완수했다.

무료로 백내장수술 586차 진행하고 “진달래의 여름”광장군중문화활동공연 105차, “환락의 연길무대”공연 100차, “두만강의 노래”공연 200차, “세가지 하향” 및 문화혜민문예공연 60차 조직함으로써 120건의 민생행보중 이미 102건 완수하여 완수률이 85%에 달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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