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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청정지역”으로

  • 2013-11-19 07:52:15

15일, 주교육국은 전 주 교육계통렴정건설영상회의를 소집하고 교육이 부패의 “온상”, “서식지”가 아니라 부패와는 거리가 먼 “청정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도높게 요구했다.

회의는 지난해 전국 10대 모범교원인 박항영사적보고, 주검찰원 전직 위원 김철의 직무범죄예방 강좌, 주교육국 박웅영국장의 연설, “부패근원을 방지할데 관한 주교육국의 약간한 규정 실시방법” 하달, “탐관의 심리서류” 영상자료 시청으로 꾸며졌다.

이번 회의는 18차 당대회와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교육사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담보하며 부패에 대한 사상방선을 더한층 확고히 수립해 연변교육발전에 튼실한 기풍과 규률 담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열렸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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