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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명교통환경 만들자

교통안전선전일활동 개최

  • 2013-12-02 16:12:47

올해 12월 2일은 우리 나라의 두번째로 되는 교통안전선전일이다.

2일 오전,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앞에서 주 및 연길시 “교통악습을 버리고 안전하고 문명하게 출행하자”는 “122”교통안전선전일활동이 있었다. 통학뻐스운전수대표 100명, 택시운전수대표 100명, 운전학원대표 100명, 려객운수기업대표 100명과 교통경찰 도합 근 1000명이 선전활동에 참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선전활동에서는 일련의 교통법규위반행위 단속도행동도 함께 진행하는데 도시에서는 차도임의변경, 불법주차, 신호등위반을 중점으로 단속하고 농촌에서는 번호판이 없는 차량을 운전하는 행위, 운전면허가 없이 운전하는 행위,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행위를 중점으로 단속하며 운수업종에서는 초속, 초과적재, 초과탑승과 피로운전을 중점으로 단속하게 된다.

주공안경찰지대 선전처 류소준처장은 “122교통안전선전일”을 맞아 전주에서 통일적으로 계렬선전활동을 벌렸다고 밝히고 나서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람마다 교통안전을 중시하고 사람마다 교통질서를 수호하며 사람마다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량호한 사회분위기를 형성할것을 기대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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