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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공포심리 버려야...전문가 연변 이상징후 없다

  • 2013-12-10 07:41:04

최근 송원일대에서 지진이 잦은 가운데 연변에도 아무 때 지진이 발생할것이라는 요언이 나돌면서 일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이에 대한 자문전화도 많다.

이에 9일 주지진국 전문가는 비정규적인 경로로 산포되는 요언은 위법임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이 정규매체의 보도를 믿기를 바랐다.

전문가에 따르면 동북지구 활약기 지진공간분포를 보면 동북의 서부에 지진분포가 많다. 10월 31일부터 송원일대에서 수백차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중 제일 큰 지진은 5.8급이며 5급 이상의 지진이 5차례 발생했다. 한편 우리 나라 지진예보제도는 매우 엄격한바 성급이상 인민정부, 국무원만이 지진예보를 발포할 권리가 있으며 기타는 모두 위법이며 요언에 불과하다. 그리고 지진예고에 대한 과학연구수준을 놓고보면 아직까지 초수까지 맞출 정도로 그렇게 정확할수 없으므로 언제 어디서 어느 정도의 지진이 발생할것이라는것은 요언에 불과하며 믿지 말아야 한다.

최근 우리 주 3개 지진감시측정대, 9개 지하수관측정, 42개 중점거시적관측점에서는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했는바 시민들은 요언을 믿지 말고 공포심리를 버리고 지진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문가는 조언했다.

채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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