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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농민공자녀 취학에 푸른등을

  • 2014-05-05 14:03:15

룡정시에서 농민공자녀들의 취학에 진심어린 푸른등을 켜주어 평등한 성장의 하늘을 펼쳐주고있다. 룡정시교육국은 국가와 성, 주 교육부문의 요구에 근거하여 “의무교육법”을 참답게 리행하면서 힘있는 조치들을 실행했다.

먼저 정책을 견지하면서 농민공자녀들의 취학을 보장했다. 룡정시교육국은 농민공자녀들에게 “의무교육법”에 따라 당지의 청소년들과 마찬가지로 가까운 곳의 학교에 입학하는 제도를 실시했다. 시구역에 취업한 농민공으로서 림시거주증, 로동계약 혹은 영업허가증 등이 있으면 그 자녀에게 가까운 위치에 있는 유치원, 중소학교에 취학할수 있도록 했다.

애심을 몰부어 취학한 농민공자녀들이 당지의 학생들과 동등한 대우를 향수하도록 했다. 규정된 수금외에 어떠한 리유와 형식으로든 협찬금 등 기타 비용을 받지 않았다. 동시에 곤난한 농민공자녀들에게 애심을 베풀어 각종 혜택을 돌리고 학습비용을 대주었다.

기관, 단체나 기업, 사업단위의 후원을 농민공자녀들에게 돌리기도 하고 그들이 학생간부, 우수학생 선발 및 기타 활동에서 본시의 학생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하고 적당하게 보살펴주기도 했다. 한편 교육국은 농민공자녀취학정황에 대해 수시로 검사감독해 그들이 동등하고 량호한 교육을 받도록 일조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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