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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입시 위해 만전...“제1책임자 공정” 실시

  • 2014-05-25 13:31:21

23일 주정부는 연길에서 전 주 대학입시 및 고중입시 사업회의를 소집하고 올해에도 평안입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데 대해 포치,동원했다.

회의는 먼저 2013년 우리 주의 대학입시사업에 대해 국가와 성의 해당 시험사업요구에 근거하고 “12가지” 힘있는 사업조치를 취해 평안대학입시목표를 실현했다고 회고하면서 성학생모집시험사업선진단위로 표창받고 전 주 대학입시성적이 중점대학합격률 23.1%, 본과이상 합격률 73.2%, 총합격률(민영전문대학입상) 94.5%에 달해 새로운 기록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올해 전국과 전성적으로 학생모집 형세가 여전히 준엄하고 압력이 크며 연변도 례외가 아님을 강조하면서 계속 “제1책임자 공정”을 강화해 사업책임을 전면 시달하고 시험안전방지를 잘해 안전위험우환을 최저선으로 떨구며 시험기풍규률정돈에 더 심혈을 기울이여 시험환경을 정화하고 시험사무대오를 알쭌히 일떠세워 수험생들에 대한 봉사를 잘할것을 요구했다.

주정부 천해란부주장은 상급부문의 시험안전사업회의가 있은후 주정부에서 또 전문회의를 소집해 평안입시에 대해 포치하는것은 대학입시가 전 사회의 관심도가 높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제1책임자 공정”을 실시해 령도를 강화하고 제대로 시달하며 만족심리나 경험주의를 배격하고 여러 부문이 긴밀히 배합해 시험기풍규률을 강화하며 안전기밀, 설비, 돌발사태대처 등 각항 사업을 세심하게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평안대학입시를 확보할것을 주문했다.

회의에서 각 현, 시 정부와 교육국이 각기 주인민정부와 주교육국에 승낙서를 교부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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