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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공안국 민생 봉사에 심혈 쏟는다

  • 2014-06-23 16:22:38

화룡시공안국에서는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을 동력으로 백성들에 대한 봉사강도를 높이고 있다.

교통경찰대대,호정,외사,파출소 등 중요한 봉사창구를 선두로 인민군중들에 대한 봉사를 강화하고있다.복동진 민광촌과 남양촌의 십자로구간에 안전우환이 존재하는 문제에 비추어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제때에 4개의 경고패를 설치하여 운전사들이 속도를 늦추어 차를 몰도록 하여 안전을 담보하였다.

각 창구마다 시간연장근무,예약,주동적으로 찾아가거나 휴식일에도 계속 봉사하는 새로운 사업방식을 도입하여 군중들에게 편리를 주고있다.교통경찰부문에서는 5월에 들어서 농민들이 봄철농사에 분망한 실정을 감안하여 주동적으로 촌,툰과 밭머리에 심입하여 법률지식을 선전해 주고 운수차량증서 등 교통실무도 52건 처리하여 주었다.

호구창구에서는 2명의 호구가 없는 인원들을 찾아가서 호구증건을 수속하여 주었고 30명 주민들에게 호구실무를 취급하여 주었다.출입경관리대대창구에서는 24시간 예약실무를 설치하였는데 5월에만도 전화자문을 40여차 진행하였고 12명 인원들에게 예약실무를 처리하여 주었다.

룡왕산의 약수샘물터는 많은 주민들이 상년적으로 등산운동,야외산보,샘물을 긷는 장소인데 주변에 대량의 생활용쓰레기들이 널려 주변환경에 악렬한 영향을 일으켰었다.지난 5.4청년절 이 국의 100여명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이 약수샘물터를 찾아 5시간의 긴장한 로동끝에 1.5톤의 쓰레기들을 말끔히 청리하여 시민들의 긍정을 얻었다.

지난 5월, 이들은 2개 주말을 리용하여 천수,호암,로과,청룡 등 4개 촌에 내려가 164세대 농민들에게 교통안전제시카드,선전삐라 500여장을 발급하였고 연인수로 1000여명 농민들에게 법제선전교양을 진행하였다. 약소군체들에 대한 관심강도를 높였다.이 국에서는 20여명 청년경찰들로 자원봉사자소분대를 무어가지고 장애인돕기,독거로인돕기 등 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이들은 선봉복리원,석양홍경로원 등지에 찾아가서 위생청결을 해주고 문예공연도 진행하였으며 장애인과 독거로인들을 위하여 32건의 좋은 일을 해주었다.남평파출소에서는 당원선봉대를 무어가지고 독거로인들에게 리발을 해주고 출행이 불편한 문제도 해결하여 주었다.

이밖에도 10만원의 자금을 쟁취하여 고령촌에 연변소양식장을 건설하여 주었고 14세대의 빈곤농민들에게 가치가 1만원에 달하는 쌀,밀가루,화학비료를 제공하여 주었다. 올해 이 국의 봉사창구들에서는 봉사정도,안전감 등에 대한 군중들의 평가 6500여건을 접수하였는데 고소사건이 한건도 없었고 만족률은 100%에 달하였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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