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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온난주택공사 막바지단계, 10월 중순 완료

  • 2014-09-25 08:45:10

24일, 연길시온난주택공사지도소조판공실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의 온난주택공사가 막바지단계에 들어가 10월 중순이면 전부 마무리될 예정이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총 1.5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7개 구역, 6개 가두에 분포된 10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240채의 낡은 주택을 개조하기로 계획했는데 7월 2일에 공사를 가동한후 개조주택이 289채로 늘어났다. 지금까지 이미 104만평방메터에 해당되는 262채의 외벽보온공사를 모두 완수하고 지붕보온공사와 외벽페인트공사를 하고있다.

연길시온난주택공사지도소조판공실 사업일군 왕동위은 연길시는 이미 100만평방메터 개조계획임무을 전부 완수했으며 10월 중순까지 총 11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건물을 개조할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이 시에서는 또 온난주택공사외에 5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소구역을 종합정돈해 도로보수, 울타리건설, 록화, 상하수도개조 등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 연길시 광명소구역, 하남전역군인배치판공실 주택소구역은 이미 보수공사가 시작됐으며 단영사회구역 등 기타 사회구역에 대한 종합정돈도 륙속 진행하게 된다.

정문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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