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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설기간 교통위법행위 1050건 사출

인명사고 없는 도로안전 확보

  • 2015-01-12 15:36:32

7일, 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 판공실 손가수주임은 “지난해말부터 미리 준비하고 배치해 각 항 도로교통질서관리사업을 질서있게 전개하여 양력설기간의 보다 안정한 도로교통환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력설기간 주 및 각 현, 시공안국 교통경찰지(대)대는 관할구역내에서 도로교통질서관리사업을 전개해 단 한번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도로교통환경을 확보했다.

지난달 30일, 이 지대에서는 성교통경찰총대의 요구에 따라 각 현, 시에 “‘두개 명절’ 교통안보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통지”를 하달하고 명절기간 관할구역내의 도로교통안전질서관리사업을 착실히 진행할것을 요구했다.

통지의 요구에 따라 각 대대의 교통경찰들은 인구류동이 빈번한 려객운수역에 심입해 교통질서를 유지하고 려객운수차와 운전수의 자질에 대해서도 일일이 검사했다. 뿐만아니라 전 주의 주요도로에 16개의 림시 안전집법검사봉사소를 설립해 려객차, 관광차, 교원뻐스, 7좌이상의 소형뻐스 등 차량들을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전 주적으로 이번 양력설기간에 2927대의 려객운수차량과 90대의 위험품운수차량을 검사하고 각종 교통위법해위를 1050건(이 중 과속운전 52건, 음주운전19건, 적재량초과운전 2건) 조사, 처리했다.

권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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