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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취업실습훈련기지 신설…600명 취직

장애인 취업 창업 도와

  • 2015-02-04 08:10:28

우리 주 장애인취업창업이 전에 비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1월 30일, 주장애인련합회 취업창업강습지도중심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장애인들의 취업창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취업원조의 달” 활동을 벌려 강습의향이 있는 원조대상들한테 무료로 기능강습을 시키고 창업념원이 있는 원조대상에 한해서는 대상련결,창업지도, 소액대부금, 추적부축 등 일련의 봉사를 해주었다. 그리고 취업봉사국과 손을 잡고 “취업부축으로 서로 돕기”초빙회를 조직하여 100여명 장애인들의 취업의향을 달성시켜주었다.

“솔선전수강습공사”를 실시하여 경영합작단체를 7개 신설하고 50여차의 강습을 거쳐 3000여명의 장애인강습일군을 양성해내였다.“훌륭한 솜씨 전하기 공사”를 벌려 전 주적으로 15개의 취업실습훈련기지를 신설하고 근 600명의 장애인을 일자리에 배치해주었다.

이밖에 “길림성장애인취업창업제품전시판매”활동을 벌려 도화,조각,호두공예,장신구함 등 100여가지의 작품을 전시, 우리 주 장애인들의 문화예술분야의 재능을 보여주었을뿐만아니라 경제수익도 올라가게 하였다.

실명제등록요구에 따라 “연변장애인취업 및 직업강습상황 실명제통계관리사업”을 실시하여 각 현,시에서 제때에 실명제등록정황을 통보하게 함으로써 지금까지 전 주 취업정황등록률이 98.96%에 달하게 하였다.

연길,훈춘을 시범시로,각 현,시의 취업봉사규범화건설을 다그침으로써 우리 주 장애인취업봉사규범화사업에 량호한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차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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