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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철 도로교통안전의식 제고 필수

농촌 농용차량에 대한 선전활동을 펼쳐

  • 2015-05-20 16:07:39

연길시 공안교통경찰대대 조양천중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모내기 철에 들어서면서부터 도로에 많은 농용차량들이 활주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안전이 우려되 농용 차량 운전수들에게 교통안전에 관한 선전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19일, 조양천중대에서는 농촌에 심입해 관할구역 농용 차량의 운전수들에 대하여 교통안전에 관한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일대일 형식으로 매 농민들에게 주의할점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운전수들로 하여금 경운기, 3륜 농용 차량을 운전할시에는 사람을 태우는것을 금지하고 인원초과, 과다적재, 과속운전, 인원과 농용 물품을 동시에 적재하는것을 금지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앞서 4월달에 조양천중대에서는 또한 농용차량에 5000여쌍의 붉은 색과 흰 색의 반사등을 구매해 면비로 관할구역 20여개 촌의 2300여대 농용 차량에 붙여줌으로서 농용 차량들이 야간에도 안전히 운행할수 있게끔 도모하여 주었다.

시 공안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윤송학경찰은 선전활동을 통해 농용 차량 운전수들의 도로교통안전의식과 법률의식의 제고에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고 운전수들이 교통규칙을 위반하지말것을 강조하였다.

이번 농촌의 농용차량에 대한 선전활동은 19일부터 관할구역의 농촌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할것이라고 하였다.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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