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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통대학입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

  • 2015-06-02 14:43:46
전 주 광범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2015년 전국보통대학교 학생모집시험이 6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대학입시사업이 순조롭게 진척되는것을 담보하기 위해 주학생모집위원회에서는 광범한 수험생의 합법적권익을 사업의 출발점과 지향점으로 삼고 공평공정함을 핵심으로, 엄격한 관리를 근본으로, 효과적인 감독을 보장으로 시험종합정돈을 확실하게 강화함으로써 우리 주의 “평안대학입시”를 전면적으로 이룩할것이다. 대학입시가 눈앞으로 다가오는 시점에서 각별히 편지를 보내여 모든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아래와 같은 점에 주의하길 희망한다.

1. 시험전의 필요한 준비를 잘해야 한다. 각 과목의 시험시간을 명기하고 “시험규칙”과 답안규정을 익숙히 장악하며 소속 시험장소 이름과 주소 및 시험장을 똑바로 기억하고 시험장소로 향하는 행차로선 및 교통류량상황을 사전에 잘 알아보고 출행방식을 합리하게 배치해 시험장향발과정에서 교통체증으로 입장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출발전에 본인의 시험증, 신분증 소지여부를 자세히 점검해 필수서류를 못가지고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 수험생은 시험증, 신분증 이외의 어떠한 물품도 시험장에 갖고들어가지 못하도록 한다. 정보 발송 혹은 접수 기능을 가진 설비(핸드폰, 소형무전기, 이어폰 및 기타 무선접수, 전통설비 등) , 전자저장기억록음방송, 스캐너 등 각종 정보전송설비, 손목시계 및 답안용펜, 고무, 자, 콤파스, 삼각자, 수정액, 수정테이프 등 시험용품, 금속물품이 달린 옷, 신모자, 목걸이, 귀걸이, 머리삔, 손목걸이, 반지, 카드, 신용카드, 열쇠, 동전 등 철자성이 있는 물품, 기타 입장검사에 영향주는 시험에 무관한 물품 들이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시험규정이외의 물품을 시험장에 지니고 들어가거나 지정한 곳에 놓지 않을 경우 모두 시험규정위반으로 처리한다.

3. 수험생은 시험장소에 들어갈 때 자각적으로 해당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성교육청의 통일적인 포치와 배치에 근거해 우리 주에서는 계속 “안전문”을 사용해 수험생과 시험관련사업일군들에 안전검사를 진행한다.

4. 수험생은 승낙을 지키고 성실하게 시험을 치며 규정위반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모든 수험생은 이미 체결한 “보통대학교학생모집시험 성실신용승낙서”대로 자각적으로 시험기풍규률을 지키고 시험감독원의 관리에 복종하며 규률과 규정을 준수하는 수험생으로 되여야 한다. 수험생들의 시험 전 과정은 실시간으로 감독감시하며 록화해 시험이 끝난후 록화테프를 성교육시험원에 보내 심사한다. 수험생 규률위반 부정행위는 엄숙히 처리, 대학입시성적과 합격자격을 취소하고 엄중한 경우에는 3년내에 각종 국가의 교육시험에 참가할수 없게 함과 동시에 수험생서류에 기입한다.

이에 광범한 수험생들이 자신에 대한 요구를 더한층 엄격히 하고 시험 규률과 규정을 자각적으로 준수하며 성실하고 믿음직한 자세로 안전하게 시험에 응하길 희망한다. 또한 학부모들이 벌률의식을 더한층 높이고 일체 요행심리를 버리고 부정행위기재를 구매하는 등 위법활동에 참여하지 말고 자녀를 건전한 심태로 대학입시에 참가하게 인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이 리상적인 성적을 거두기를 미리 축원한다.

주학생모집위원회판공실

2015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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