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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TV 유명MC 국평, 연변서 어린이프로 편성

  • 2015-06-05 14:24:29

6월 2일, 중앙TV방송국 어린이채널 유명MC 국평(鞠萍)이 “큰 손에 작은 손을 잡고(大手牵小手)” 연출팀을 이끌고 선후로 연길시 6.1유치원, 중앙소학교, 새싹유치원, 해바라기유치원, 도문제2소학교 등곳서 후보절목들을 현장관람했다.
"무대를 왜서 연길로 선정했나"는 물음에 국평은 “1988년에 연변에 온적이 있다. 27년이 지나 연변의 변화를 보고싶었고 더우기 연변의 어린이들과 함께 무대에서 공연하기를 기대했다. ‘큰 손에 작은 손을 잡고’는 전국의 꼬마관중들과 만나고 교류하는 버라이어티쇼이다. 모두 알다싶이 연변의 어린이예술은 진달래꽃처럼 활짝 피고있다. 매년 6.1절, 음력설야회마다 연변어린이들의 우수한 공연을 볼수 있다. 그리고 중국문학예술기금회 ‘꿈을 이루다’프로의 사회를 볼 때 세명의 연변어린이가 조선족춤을 추던 모습은 나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다”고 표시했다.
국평은 연변어린이들이 음악과 춤에 대해 타고난 소질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족은 어린이들에 대한 문명례절교육과 미성년자에 대한 사상도덕교육을 중시하고있기에 전국의 어린이들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큰 손에 작은 손을 잡고”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풍채를 뽐내고 고향의 아름다움을 선전하는 프로이다. “큰 손에 작은 손을 잡고”프로는 90분간 방송되며 노래와 춤 등 문예절목외에 지식성절목도 있다. 연변에서의 록화분은 7월 중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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