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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올해안으로 최저생활보장금 상향조절 계획

여러가지 민생사업 조률

  • 2015-08-10 16:14:42

올해말전으로 연길시에서 도시와 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을 인당 각기 430원/월, 3000원/년으로부터 480원/월, 3600원/년으로 상향조절하게 된다고 7일, 연길시에서 있는 민생사업조률회에서 전했다. 상향조절후 도시 최저생활보조표준은 전 성 20위에서 1위로, 전 주의 4위에서 1위로 상승하고 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은 전 성 3위로부터 2위로, 전 주의 1위로 상승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년초이래 연길시는 우리 주 “민생행동계획”과 “연길시혜민프로젝트”에서 확정한 사업임무와 목표에 따라 민생사업을 착실히 추진해왔다.

취업면에서 연길시는 취업압력이 크고 구조적 모순이 존재하는 불리한 요소를 극복하고 공공취업봉사체계 건설, 취업정보망토대 보완, 대외로무 발전, 소액담보대출정책 시달 등 방식을 통해 1만 7313만명 도시인구 취업을 실현하고4143명 실업인원의 재취업을 실현했다.

명절과 춘경기간 연길시는 전 시 975호 극빈가정과 500호 극빈농민들에게 88만 7500원 구조금을 발급하고 17호 빈곤장애인가정에게 무장애개조를 실시했다. 주택보장과 관련해 연길시는 200개(套) 공공임대주택건설을 착공했고 223채(栋) 온난주택개조,1557개(套) 불량주택개조 원터입주주택, 210호 농촌위험주택개조를 완수했다.

지난해 보기드문 가뭄날씨로 도시물공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연길시는 올해 물공급을 혜민프로젝트에 편입했다. 연길시 관련부문은 세밀한 계산, 과학적인 조률을 통해 2개 저수지의 저수량을 담보했는바 현재 오도저수지 저수량은 2922.2립방메터, 연하저수지 저수량은 788.54립방메터로서 올해 도시물공급과 농전관개를 완수할수 있다. 농민들의 음료수안전을 위해 연길시는 416.7만원을 투입해 4개 진, 23곳에 안전공사를 실시했다.

유치원입학난을 해결해 공영학령전교육자원을 확대하기 위해 연길시는 920만원을 투입해 철남동명신성에 유치원을 건설했는데 년내에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연길시 동쪽에 건설하는 공영유치원은 현재 소영진 광명촌과 토지징용보상과 관련해 협의를 체결했으며 새로 건설하는 소년궁도 주체공사를 마무리지었는바 9월부터 내부장식을 시작하게 된다. 농촌위생봉사 영향면을 넓히기 위해 16개 표준화위생실을 건설하려고 계획했는데 상반년에 이미 6개를 완성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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