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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만족의 교육을 실현하고 후대양성의 본보기로 되여야

장안순서기 부분적 중소학교서 교원들을 위문

  • 2015-09-11 07:54:56

제31회 교원절을 맞아 10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룡정시의 룡정중학교, 백금향 평정산소학교에 찾아가 교원들을 친절하게 위문했다. 그는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광범한 교원과 교육사업일군들에게 명절의 문안과 숭고한 경의를 드렸다.

룡정중학교는 선후로 교육부 현대교육기술실험학교, 전국소수민족이중언어교육선진학교 등 영예를 따냈다.

장안순서기는 원 대성중학교 옛터전람관을 참관하면서 학교의 발전력사와 교수성과를 료해했다. 그는 학교소개에 귀를 기울이면서 학생들의 발전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2학년 1학급 교실에서 장안순서기는 교원과 학생들을 친절하게 위문하고 민족문화교실에서 례의과수업을 참관했으며 학교 1층 대청에서 교원대표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명절을 즐겁게 보내고 후대양성에서의 본보기로 되며 인민만족교육을 할것을 기대했다. 장안순은 룡정중학교가 계속 우량한 운영전통을 발휘하고 심후한 교육저력을 발휘하며 개혁혁신을 견지하고 관리수준, 교수수준, 과학연구수준과 특색수준을 힘써 높여 나라에 더 많은 우수한 인재들을 키워내는데 진력할것을 희망했다.

우불구불한 산길을 달려 장안순서기는 평정산소학교에 도착했다. 1939년에 세워진 이 학교는 해발 900메터 높이의 룡정시 백금향 평정산 꼭대기에 자리잡고있다. 현재 이 학교에는 한명의 교원에 한명의 학생뿐이다. 유일한 교원인 호병림은 전국우수교원으로 이 학교에서 사업한지 32년이다. 혼자서 모든 교수임무를 맡은건 물론이고 학교건물의 보수까지 맡아한다. 그는 교육에 대한 열애와 집념으로 한 향촌교원의 사심없고 순박한 덕행을 보여주고있다.

장안순서기는 호병림교원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당신은 수고 많습니다. 당신을 따라배워야 합니다.” 장안순서기는 호병림교원의 교수상황과 생활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해결해야 할 곤난이 없는지를 물었다. 학교의 유일한 학생이 이미 5학년으로 졸업하면 이 학교에 학생이 없게 된다는것을 알게 된 장안순서기는 현유의 교수설비와 교원력량을 리용해 이 교수점을 농민의 강습기지로 꾸려 교수에서 기술을 적용한 강습에로 전환할수 있다고 말했다. 장안순서기는 이 학교의 유일한 학생인 류영붕에게 배움에 힘써 유용한 인재로 자라나라고 격려했다.

장안순서기는 백년대계는 교육에 있고 교원은 교육의 근본이며 교육흥기의 원천으로서 모든 학생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인민만족교육을 실현하는 중임을 짊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전 주 광범한 교원들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리상신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앞장서 실천하며 자각적으로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며 지식을 가르치고 인성을 키워주는 영예감과 책임감을 증강하고 학문이 깊고 행위가 모범적이며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지도자와 인도자로 될것을 부탁했다.

장안순서기는 또 평정산촌당지부서기와 교류하면서 촌의 생산경영정황을 료해하고 평정산촌의 성인문화과학기술학교를 참관했다. 이 촌에서 황소를 사양해 촌민들의 수입이 높고 집체경제 년수입이 70만원에 달한다는것을 료해한 장안순서기는 아주 기뻐하면서 촌에서 집체경제를 힘껏 발전시켜 생산생활환경을 부단히 개선해나가라고 고무격려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 통전부 부장인 박송렬, 부주장 조룡호, 주직속 해당 부문과 룡정시의 주요책임자들이 이날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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