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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취업창업 및 사회보장에 공력

  • 2015-09-14 16:24:27

훈춘시에서 취업창업 및 사회보장에 공력을 기울여 민생봉사, 군중봉사 능력과 수준을 전면 제고하고있다.

훈춘시는 보다 적극적인 취업정책 및 다양한 경로, 형식으로 전민 취업과 창업을 이끌었다. 취업원조의 날, 춘풍행동, 민영기업초빙주간, 퇴역사병 전문초빙회, 자금광업집단 다금속유한회사 전문초빙회 등을 통해 1200여명과 취업의향을 달성하였다. 개체창업자를 대상한 대부금 상한선을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졸업 2년내의 대학 졸업생들을 대상한 대부금 상한선을 15만원으로 상향조정함과 동시에 전문인원비례가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고 조건에 부합되는 기업의 대부금상한선을 400만원에까지 끌어올려 그들의 창업적극성을 동원하였다. 지금까지 루계로 420명에게 소액대부금 3561만원을 발급하고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1200여명의 취업을 이끌어냈다.

훈춘시는 또 길림성 창업취업 전문자금을 적극 쟁취하여 귀향농민 창업부화기지 건설을 가동했다. 당면 460여평방메터되는 양성쎈터가 건설되여 사용에 교부되였고 근 200명이 양성에 참가하였다. 실습훈련기지는 이미 600평방메터 되는 온실 2개, 360평방메터 되는 하우스 5개를 완성하여 100명 귀향농민들이 실습훈련을 벌릴수 있도록 조건을 제공하였으며 창업부화기지 건설을 통해 150세대 농가를 이끌어 농촌경제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훈춘시 인재중쎈터 홈페이지에는 3416개 기업과 3039명 개인이 등록되여있는데 이는 훈춘시의 중요한 초빙구직 정보창구로 되고있다.이에 토대해 훈춘시는 창업부화 공간을 확대하여 창업의향이 있는 대학 졸업생, 귀향인재들의 전자상거래 창업을 격려하고 무료로 양성지도를 제공하였는데 지금까지 3기의 전자상거래 양성훈련반을 조직하여 도합 165명을 양성, 그중 전문양성훈련을 거쳐 49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하였다. 금년 8월 말 현재로 훈춘시에서 3066명이 새로 취업하였고 1153명의 실업인원이 재취업을 실현했으며 875명의 취업곤난인원이 재취업을 실현했다.

“피복면을 넓히고 대우를 높이며 관리를 규범화하고 봉사를 완벽히 한다”는 4개 주제를 둘러싸고 사회보장 안거복지공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사업일군들이 중조 두가지 문자로된 “도시농촌주민 양로보험 정책문답”, “훈춘시 도시농촌주민 양로보험제도”등 홍보자료를 지니고 향진 집집마다 돌면서 진실성과 정확성을 확보하였고 출국인원, 로무송출인원이 비교적 많은 점을 감안하여 출국인원 친지들을 통하여 양로보험 정책을 선전하였다. 2015년 상반기까지 이미 3.8만명이 양로보험에 참가했고 1.7만 명이 이미 양로보험대우를 향수받고있다.이같은 성과로 훈춘시의 도시농촌 양로보험사업경험은 중앙조직부 국가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로부터 전국당원간부 원격교양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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