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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의무교육균형발전 전력 추진

  • 2015-10-19 15:00:18

올해 9월 룡정시교육국은 국가의무교육전문가소조의 평의검수를 순조롭게 통과, 이는 룡정시교육국이 1995년 “9년제의무교육보급”검수를 통과한후 또 한차례의 중대한 국가급 검수를 통과한 사례이다.

우리 주 문화교육의 요람과 중국조선족교육의 발원지로 불리우고있는 룡정시는 교육을 중시하는 량호한 력사적전통이 대대로 내려오고있다. 룡정시 당위와 정부도 시종 교육우선의 발전전략을 견지하면서 교육을 민생공사로 간주하고 의무교육사업을 전력으로 지지해왔다.

경비보장기제 구축해 학교표준화건설 추진

몇년간 룡정시는 각항 교육의 전문경비가 전액으로 실제에 시달되도록 보장하고 학교표준화건설을 다그침으로써 현저한 효과를 보았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시재정은 루계로 6억 7539여만원의 교육경비를 투입하였고 2829만원을 투입하여 총건축면적이 1만 7610평방메터에 달하는 12개 농촌학교 교학청사와 6개의 농촌학교 교원림시주택을 건설했으며 후진학교청사에 루계로 531만원을 투입하고 6814평방메터를 개조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루계로 1320만원을 투입하여 교수기기와 설비를 구매했는데 전 시 의무교육학교의 교수기기와 설비는 모두 성의 표준에 도달했다.

대오건설기제 건립해 의무교육 교원자원 최적화

“농촌골간교원과 책임자를 도시학교에 파견하는 실시방안”, “학교 책임자와 간부를 파견하거나 도시와 농촌 교원교환연수를 전개할데 관한 방안 ” 등 문건을 출범하고 도시와 농촌교원자원의 균형적인 발전을 총괄적으로 통재했는데 3년간 루계로 33명 교장, 324명 교원을 교류하고 41명 특수일터교원을 농촌학교에 전부 배치했으며 100여명의 도시골간교원을 농촌학교에 보내 교수방업을 교류하도록 했으며 164명 농촌교원을 국가, 성급 강습반에 참여시켰다.

교수개혁기제 심화해 도시와 농촌 교수질 균형화 실현

룡정시는 교수질제고를 단단히 틀어쥐고 도시와 농촌 교수질균형화를 촉진했고 교수질을 제고해, 질량관리제고해, 교수기능시합, 수업개혁심화 등 교수질을 제고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도시와 농촌교수질의 균형화된 발전을 촉진했다. 교수개혁을 적극 진행하고 69만원을 투입하여 고능률수업모식을 연구하고 도시가 농촌을 이끄는 교수질제고전략을 효과적으로 실행했다. 2014년부터는 시학과중심교수안준비조를 성립하고 학과교연조를 단위로 도시와 농촌 교원들이 집체적으로 교수안을 준비하도록 하여 농촌교원들의 전문화수준을 제고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민족특색의 학교운영기제 구축해 학생잠재력 환기

룡정시는 “질 더하기 특색”을 교육주선으로 민족교육사업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동했다. 2013년, 룡정시는 전국농촌예술교육실험현으로 입선되였고 600여명 사생들이 가야금합주로 기니스세계기록을 창조했으며 룡정실험소학교, 북안소학교의 예술교육은 국내외에 이름을 떠쳤다. 룡정시교육국은 “전국중소학교예술전시공연우수조직상”을 수받기도 했다. 학교축구도 생기있게 전개되여 국가, 성, 주 각급 시합에서 모두 좋은 성적으로 거두었는데 룡정실험소학교는 2013년 전국교정축구챔피언컵 결승전에서 2등상을 수여받았고 2015년에는 “삼성컵”중한우호도시청소년축구우호경기를 주최하기도 했다. 학생종합실천활동도 점차적으로 규모와 특색을 갖추었는데 200여만원을 투입한 동성학교종합실천기지는 현재 설비가 구전하고 기능이 완벽하며 학과가 풍부하고 봉페식훈련을 진행할수 있는 도시와 농촌 학생들의 종합자질훈련센터로 되여 2011년부터 지금까지 연인수로 2만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갔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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